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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첨단 기술의 융합 시대, 디지털 트윈과 AI 융합이 핵심이다 (공학저널 26년 6월 특집기사)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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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프트힐스 입니다.😄

저희 소프트힐스가 공학저널 6월 특집 기사에 실렸습니다.

3D 엔지니어링 데이터 경량 가시화 산업에서 AI 기반의 기술 진보가
불가피해지는 상황 속에서

소프트힐스는 3D 가시화 기술의 진화, 진보를 위해
디지털 트윈의 '두뇌'에 해당 하는 'Physical AI',
디지털 트윈의 '눈과 입'에 해당하는 'Visible AI'
두 개의 축을 이끌고 있어, 산업의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하단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특집 기사 원문]
 

첨단 기술의 융합 시대, 디지털 트윈과 AI 융합이 핵심이다

(공학저널 26년 6월 특집 기사)


바야흐로 AI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3D 엔지니어링 데이터 경량 가시화 산업에서도 AI를 동반하지 않는다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산업의 기조라고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업계의 관심도 단순한 데이터 경량화 기술을 넘어 AI가 3D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 경쟁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소프트힐스는 3D 가시화 기술의 진화를 두 개의 축으로 이끌고 있다. 하나는 '디지털 트윈의 두뇌'에 해당하는 실행 중심의 ‘Physical AI’다. 중력, 마찰 등 실제 물리법칙을 탑재한 가상환경에서 수억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최적의 동작(Behavior)을 도출해 실제 장비에 이식하고, 하드웨어 연동을 통해 가상 모델과 실제 장비 간 양방향 데이터 교환 및 실시간 제어까지 구현하는 Sim-to-Real 방식의 자율 실행형 디지털 트윈이 그것이다.

다른 하나는 디지털 트윈의 '눈과 입'에 해당하는 인지 중심의 ‘Visible AI’로, AI 분석 결과를 시각적으로 설명(xAI)하고 LLM과 MCP를 통해 사용자와 대화하듯 상호작용을 하는 인지적 통찰형 디지털 트윈에 해당한다.

이 두 축을 지원하기 위해 실행 중심의 ‘Physical AI’ 기술을 차세대 Viewer Solution인 VIZZARDX에 적용해 고도화시키고 있다. 또한, 인지 중심의 ‘Visible AI’는 3D 경량 엔지니어링 정보에 LLM, MCP, RAG 등 최신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활용하는 AI Orchestration 기술을 지능형 AI 플랫폼 ‘VIZMaven’으로 제품화를 앞두고 있다.

VIZMaven은 기업의 지식과 3D를 연결하는 인지적 통찰형(Cognitive Insight) AI 플랫폼으로, 기업 내부 데이터 유출 없는 안전한 사내 구축형 Private LLM 환경,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강화학습(RL)을 통해 정확도를 높여가는 Semantic 검색 및 자율 학습, RAG와 MCP 기반의 사내 포털·지식베이스 실시간 연계 등 유연한 시스템 통합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제품 사용자는 일반적인 LLM 기반의 자연어 3D 시각화 검색(3D Visual Search) 사용자 경험뿐만 아니라, 개발 경험이 없음에도 제품을 직접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더 나아가 가상 공간에서 다양한 모델을 직접 시험하고, 최적의 시뮬레이션 결과를 현실 세계에 적용할 수 있는 완전 자율형 디지털 트윈을 실현할 수 있게 된다.

이처럼 소프트힐스는 ‘Physical AI’와 ‘Visible AI’라는 양대 축을 업계에서 가장 앞서 구현해 나가며, 단순히 '보여주는' 3D 가시화를 넘어 '생각하고 실행하는' 자율형 디지털 트윈으로의 진화를 선도하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이는 소프트힐스의 3D 데이터 경량 가시화 솔루션이 한화오션을 시작으로 HD현대 조선소, 삼성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대기업에 지속적으로 공급되며 입증됐다. 10여 년간 진행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대용량의 복잡한 3D 엔지니어링 데이터 및 모델의 경량 가시화 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켜 온 것이다.

이러한 3D 엔지니어링 데이터 경량 가시화 10년의 기술 노하우를 담아 순수 국내 기술로 자체 개발한 차세대 엔진(VIZCore3DX) 기반 대용량 3D 모델 리뷰 솔루션이 바로 VIZZARDX다. 데이터의 구조, 알고리즘, API 전 영역에서의 근본적인 최적화를 바탕으로 한 VIZZARDX는 최소 프레임 레이트 15FPS 이상을 보장하는 등 성능이 개선돼 빠르고 정확하게 3D 모델을 시각화할 수 있는 범용 경량 시각화 솔루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소프트힐스 박진표 대표이사는 “최근 공개한 차세대 대용량 3D 모델 경량 가시화 솔루션 VIZZARDX는 기존 VIZZARD 대비 로딩 시간을 85초에서 3.3초로 약 96% 단축했으며, 메모리 점유율은 32.1GB에서 2.3GB로 93%의 절감 효과가 확인됐다”며 “이 압도적인 성능 혁신은 수억 번의 가상 시행착오를 감당해야 하는 ‘Physical AI’와 방대한 3D 지식을 실시간으로 다루는 ‘Visible AI’ 시대를 위해 미리 다져 둔 필수 기반”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결국 'VIZZARDX'에는 가시화 전문 기업을 넘어 AI 디지털 트윈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소프트힐스의 방향성이 담겨 있다”며 “이렇듯 소프트힐스는 2D/3D 엔지니어링 데이터의 경량 가시화 원천 기술과 ‘Physical AI’·‘Visible AI’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트윈 산업에 이바지하고, 다양한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프트힐스의 방향성이 담긴 또 하나의 기술로서 VIZCore3DX 제품군은 핵심 엔진인 VIZCore3DX.Core 기술을 기반으로 .NET 기반 뷰 컨트롤인 VIZCore3DX.NET이 주력 제품이다. VIZCore3DX.NET은 3D 뷰어와 뷰어 기반의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도록 업계 최고 수준의 API를 SDK로 제공함으로써, 고객 프로세스에 맞춘 유연한 활용이 가능하다.

VIZCore3DX의 주요 기능은 대용량 3D 정보를 다루는 플랜트·조선 산업의 실무 요구에 맞춰 설계되었기에 대용량 3D 모델의 고속 로딩과 실시간 탐색, 설계 검토, 간섭 확인, 장면 저장 및 재연, 3D 모델 기반 검색, 애니메이션 생성, 그리고 다수 사용자 간 협업 기능 등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특히 수십만 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선박이나 플랜트 전체 모델을 단일 화면에서 끊김 없이 탐색할 수 있는 점이 큰 강점이다.

최근에는 VIZWide3D라는 가용 리소스가 제한된 Web 환경에서도 대용량의 3D 모델 데이터를 고속 시각화해 대용량 3D 정보의 사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VIZCore3DX 시각화 엔진 기반의 대규모 3D Web 시각화 플랫폼에 집중하고 있다. VIZWide3D는 웹 표준을 준수해 Windows, Linux, Android, iOS, MacOS 등 모든 플랫폼에서 3D 기반의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으며, 높은 수준의 API를 SDK로 제공해 레거시 업무시스템, MES, IoT 등 다양한 외부 시스템과의 연계 및 통합 개발이 쉬운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소프트힐스는 설립 이래 조선·해양, 항공·우주, 기계 제조, 플랜트 건설, 전기·전자, 소비재 산업 등에 2D/3D 엔지니어링 데이터 경량 가시화 기술을 적용하고자 각고의 노력을 해왔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2D/3D 모델의 리뷰를 통한 디지털 목업과 시뮬레이션 구현, 대용량 3D 모델 경량 가시화를 통한 대규모 디지털 트윈 구축까지 시각화가 필요한 다양한 산업에 적재적소의 시각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완성시켰다.

여기에 기존에 고객이 활용하는 CAD, BIM, Point Cloud 등의 디자인 시스템, PLM, ERP, MES, SCM 등의 레거시 시스템, RFID, NFC, Sensor, GPS, Camera 등의 IoT 디바이스 및 시스템의 실시간 상태 물리 정보와의 연계가 가능한 기술력을 확보했다. 또한, 자체 경량 포맷(.VIZ)으로 소프트힐스의 솔루션 간 호환이 가능해 3D 객체의 경량화부터 디지털 트윈 시각화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박 대표는 “소프트힐스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AI 요구에 걸맞게 AI 기반의 완성도 높은 솔루션 환경 구축을 연내 주요 목표로 두고 있다”며 “올 하반기 VIZMaven 정식 출시와 VIZZARDX의 ‘Physical AI’ 기술 고도화를 시작으로, 2027년에는 엔지니어링 경험과 3D 모델을 결합한 ‘Physical AI’ 플랫폼으로 확장해 ‘Visible AI’와 ‘Physical AI’ 두 축의 로드맵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울러 내부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 기술력 강화 등을 통해 더 내실 있는 기술을 확보하고, 나아가 제조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융합을 이끄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여 강조했다.

[특집기사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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