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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힐스, ‘디지털 트윈과 AI의 만남’ 기술 세미나 성료… 차세대 솔루션 ‘VIZZARDX’ 공개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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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어셈블리(WebAssembly) 기반 ‘VIZWide3D V3.0’ 발표, 웹상에서 네이티브급 성능 구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소프트힐스 솔루션 기반 ‘PLM 연계 및 생성형 AI 구축 사례’ 발표- 독자 엔진 성능 대폭 향상… 로딩 속도 96% 단축, 메모리 사용량 93% 절감

 

3D 가시화 전문 기업 ㈜소프트힐스(대표 박진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본사에서 개최한 ‘디지털 트윈과 AI의 만남: 함께하는 새로운 도전’ 기술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소프트힐스의 차세대 주력 제품군과 기술 로드맵이 공개되었으며, 특히 방산 분야의 디지털 트윈 적용 성공 사례가 발표되어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로딩 속도 96% 향상, 차세대 데스크톱 솔루션 ‘VIZZARDX’ 공개소프트힐스는 이날 기존 솔루션 대비 성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킨 차세대 데스크톱 플랫폼 **‘VIZZARDX’**를 공개했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VIZZARDX는 새로운 데이터 구조와 알고리즘을 적용해 기존 제품(VIZZARD) 대비 로딩 시간을 96% 단축하고, 메모리 사용량을 93% 절감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대용량 모델에서도 최소 10 FPS 이상의 프레임 레이트를 보장하여 조작성을 극대화했으며, 동적 측정, 간섭 검사 고도화, 사용자 정의 미니맵 등 현업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2025년 주요 개발 기능을 시연했다.

 

 

■ 웹어셈블리 기술로 웹 3D의 한계 돌파… ‘VIZWide3D V3.0’웹 플랫폼 기반 솔루션 세션에서는 웹어셈블리(WebAssembly) 기술이 적용된 ‘VIZWide3D V3.0’이 소개됐다. V3.0은 기존 자바스크립트 기반 엔진의 한계를 넘어, 브라우저상에서 별도의 플러그인 설치 없이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 버금가는 실행 속도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수기가 메모리 제한 없이 대용량 3D CAD 모델, BIM 데이터 등을 웹에서 실시간으로 시각화할 수 있게 되었으며, GIS(지리정보시스템) 연동 및 유체 흐름 시뮬레이션 가시화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PLM 연계 및 AI 기반 업무 혁신 사례" 발표특별 세션으로 마련된 고객사 사례 발표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소프트힐스의 솔루션을 활용한 ‘디지털 트윈 플랫폼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소프트힐스의 경량화 기술을 도입하여 기존의 무거운 3D CAD 시스템 대신 웹 기반의 경량 설계 검토 시스템을 구축, PLM(제품수명주기관리) 시스템과의 완벽한 연계를 이뤄냈다. 이를 통해 비설계자도 웹에서 3D 형상을 고속으로 열람하고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협력사 기술자료 배포 시스템의 보안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산망 내부에서 생성형 AI(LLM)와 OCR(광학문자인식) 기술을 도면 관리에 접목하여, 도면 내 정보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추출하는 AI 고도화 로드맵을 공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소프트힐스 박진표 대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공개한 VIZZARDX와 VIZWide3D는 10년 이상 축적된 소프트힐스의 기술력이 집약된 결과물”이라며, “삼성중공업 S-허브 프로젝트 수주에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같은 선도 기업들의 성공적인 적용 사례를 발판으로,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융합을 이끄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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